그를 위한 54일 기도를 마쳤습니다.
예상대로 다시 연락은 없었구요.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네요...
내심...우리가 다시 만나리라고 믿었던 모양입니다.
노영심씨의 'thank you'신청합니다.
이제 제가 할일은...
그 동안의 일들을 감사하며 좋은 '추억'으로 기억할 일밖에 없네요.
"왠지 해도해도 내맘 알아줄거 같지 않아서
자꾸 겹겹이 칠하다가 덫나기만 하는 상처
차라리 그것보단 모자란게 나아
그래도 꼭 하고 싶은 이말
고마워. 정말.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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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심의 'thank you' 신청합니다.
어설픈 유양
2006.05.23
조회 2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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