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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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하는말..
사과나무
2006.05.23
조회 24
혀의 권세라는 말이 있죠 ..
얼마전 친구로 지내기로 했던 남지친구와 완전히 헤어졌습니다.
서로의 잘못으로 헤어져 친구로 남기로 한 관계마져 깨져 버렸죠....
예민한데다가 잠결이라 ..무척 제가 심하게 말한거 같아요..
비몽사몽이라 ..정확히 생각은 안나는데 ..무척 화가 났던 감정과 그에게 오는 싸늘한 답장 ..잠결이면서도 아침에 일어나보면 안될꺼 같아 바로 지웠더라구요 ..
언젠가 그런 말을 들은 적 있어요 ..
사람이 혼자인게 싫은게 아니라 외로운게 싫은거라구 ..
그 흔한말이 ..인상깊게 남아있네요 ..
요즘은 어떻게 사는건지 ..어떤 사람을 만나고 싶으면서도 ..
한편으로는 네가 지금 이럴떄가 아니자나 ..하며 스스로에게 말해보기도 해요 ..
계속 힘들다는 소리만 하는거 같네요 ..^^;;.. 죄송해요 ..
오늘도 좋은 방송 부탁드릴꼐요..
오늘은 조용한 피아노 곡이 듣고 싶은데 ..
곽윤찬님 곡이나 ..아니면 ..다른 좋은 곡좀 들려주세요 ..
아 그리고 친구 수연이와 민진가 자신의 꿈을 꼭 이룰수 있었으면 하네요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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