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생활한지 이제 4개월밖에 안됐는데
벌써부터 지겹고 재미없고..무기력하기까지해요
돈을 꼭 벌어야 하나..라는 생각을 하다가도
돈을 안 벌면 뭐하고 먹고 사나.. 이런 생각을 한다니까요 ㅎㅎ
첫 직장인만큼 포기하지 않고 일년은 꼭! 채우겠다 생각했는데
자꾸만 한숨이 나오네요
일이 너무 재미없고 제 적성에 맞지 않다고 생각되는데
다시 무언가 시작하기에는 두려움이 많아요
답답한 제 마음에 조금이나마 활기를 줄 수 있는 음악을 듣고 싶어요~
더 필름의 괜챦아~♬ 신청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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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필름- 괜찮아
백연실
2006.05.24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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