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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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밤이 되질 못했어요-;ㅁ;
혜신
2006.05.25
조회 15


어제 도서관에서 열공을 좀 해줬더니(?)
몸이 어찌나 피곤한지, 꿈음 들으면서 중간중간 졸았거든요.
(그래도 멘트하실 땐 퍼뜩 깨어 들었답니다ㅋㅋㅋ)

꿈음만 다 듣고 얼른 자야지- 하고 누워 있었는데
오빠가 클로징 멘트 하시기 바로 직전에 깜빡 잠들어버려서
깨어났을 땐 이미 마지막 곡이 흘러나오고 있었어요ㅠ_ㅠ

규찬오빠의 “편안한 밤 되세요.”라는 말을 못 듣고 자서 그런지
정말 편안한 밤이 되질 못했어요T_T
그만 몸살에 걸려버렸답니다. 흑흑.

오늘은 꼭 클로징 멘트 듣고 잘 거예요!![불끈]


그런 의미에서 저 아픈 거 빨리 나으라고 한 마디만 해주세요♡
(쌩뚱)


※ 뱀발 : 그러고보니,
     “편안한 밤 되세요”라는 이 좋은 말을
     언제나 오빠에게서 듣기만 했을뿐, 해드리진 못했었네요.

     오늘은 제가 해드릴게요.
     칭찬을 먹고 사는 남자 ‘멋진 규찬오빠’!
     오빠도 편안한 밤 되세요♡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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