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찬님, 안녕하세요-
엄청난 애청자입니다.
아기 출산하고 조리하느라 근 한 달 정도를 못 듣다가
이제 듣기 시작했습니다.
아- 그리웠어요. :)
8년전 이태리의 한 재즈 카페에서 라이브로 듣던 ten sharp 의 you 들려 주세요.
그날도 비가 내렸었지요
오늘처럼-
우리 아기랑 같이 들을께요.
그럼 좋은 주말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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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찬님, 안녕하세요-엄청난 애청자입니다.아기 출
김남연
2006.05.27
조회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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