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나왔는데 도저히 눈이 뜰 수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검은 도로까지 눈부실 정도로 하늘은 티없이 맑았습니다.
오늘 인천앞바다까지 보였다죠.
그러나 그것뿐만이 아닙니다.
유달리 높은 지대에 있는 도서관이라
북한산 위의 먹구름 사이로 쏟아지는 저녁 햇살에
서서히 잠들어가는 서울의 저녁!!
너무나 멋진 모습이 잠시 감전된 듯
멍하니 그 모습을 바라보고 있었답니다.
하~ 서울에서 만나는 정말 아름다운 햇살과 저녁노을이었습니다.
신청곡
허밍어반스테레오-하와이안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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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늘을 보셨는지.
설효형
2006.05.28
조회 2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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