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상대방에게 준 상처의 깊이는
내가 다른 누군가에게서 받은 또 다른 상처를 통해
비로소 알게 된다는 것을 깨달은 요즘,
마음이 두루두루 복잡하네요.
구겨진 나의 마음
분무기로 물을 쫙~ 뿌려
다림질로라도 쫙 펴고 싶은 심정. 후훗.
신청곡: 왕의 남자 ost 가운데 장재형이 부른 "가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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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물주기
동경
2006.05.22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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