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찬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동생때문에 속상해서 글을 올립니다.
인제 28살이 됐는데 직장에 적응을 잘 못하고 많이 힘들어해요.. 전 무조건 버티라고 말하곤 있지만. 그것도 한계인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어떻해야 할까요. 지금 전 회사에 있는지라 동생을 위로해줄수도 없네요. 동생을 위해서 노래한곡부탁드립니다.
스매싱펌킨스의 1979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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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찬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동생때문에 속상해서 글을
이영주
2006.05.18
조회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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