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아픔과 함께 발전하는나.
김정미
2006.05.19
조회 16
오늘 그대를 생각합니다.. 가식아닌 진실한 마음으로 이렇게 다가갑니다...내안에 아픔이 존재한다 해도 이젠 울지 않습니다.내안에 가득차있는 당신때문일까요?내안에 들어와 주셔서 고마와요...지금 이대로의나와 지금이대로의당신을 사랑합니다...매력덩어리가/....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