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aside Summer I. by Vitali
불어오라 바람아 - 한영애
너의 이름 - 한영애
그대도 나처럼 (돌아오는 길) - 자화상
솔직히 말하면 - 휴
남겨진 사람들 - 정원영
노란 대문 (정릉 배밭골 70) - 조동익
오랜만에 들르니 피디님이 바뀌셨네여..
예전 영째 시절 익숙(?)했던 김정훈 피디님이신 듯 한데..
안녕하셨져.. ^^
그리 크게 달라지진 않은 거 같은데..
다른 프로랑은 달리 꿈음은 그간 몇번의 개편에도..
그닥 큰 변화없이 예전처럼 주욱~ 이어가는 느낌입니다..만..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걸까여.. ^^;
그나저나 김세광 피디님은 어느 프로로 가셨는지..
눈씻고 찾아봐도 안 보이시네여.. -_-
tv로 가셨나..??
언제 함 보시면 안부인사 전해주세염....
이제 날도 슬슬 더워지고..
덕분에 많이 지치고 짜증나는 날들의 연속이네여..
음악 들으며 마음을 좀 달래보기도 하지만..
차곡차곡 쌓아둔 스트레스가 좀처럼 없어지질 않아..
많이.. 힘이 드네여..
그래도 가끔 이렇게..
게시판에 와 하소연도 하고 구시렁구시렁 혼자 수다떨고 하다보면..
조금은 마음이 편해지기도 하고 한결 기분도 나아진답니다.. ^^
이제 또 저녁식사 시간이네여..
긴 하루였던 거 같은데..
오늘 하루도 또 끝을 향해 가는군여..
초여름 느낌의 5월의 어느 일요일..
간만에 놀러온 나디스였구여..
종종 들리겠습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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