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지 그젠지 잘 기억은 안나는데
규찬님께서
오랜만에 걸려오는 친구의 전화에 대한 멘트를 하셨던거 같아요.
그후로 계속 이상하게 핸드폰에 신경이 쓰이더니
오늘.. 정말 오랜만에 고등학교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어요.
떨어져 지낸 시간만큼의 어색함은 있지만
그래도 전화를 걸어준 친구가 어찌나 고맙던지.. 반갑던지...
마냥 기분 좋은 밤입니다. 헤헤.
왠지 규찬님 멘트덕인거 같기도 하구요.
오늘 방송도 잘들었구요.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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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가 엊그젠가...
유난히
2006.05.18
조회 2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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