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집에 들어와 라디오를 틀었습니다.
오랬만에 듣는 조트리오 노래...
아 옛생각 많이 납니다.
규찬님이 너무 좋아 규찬님이 참여했던 음반은 모두 사모았었던
그 음악이 저를 많이도 행복하게 해주었는데
요즘은 참 많이 외롭고 힘든 날들의 연속입니다.
무엇에 자꾸 쫓기는것만 같은 날들에 지쳐가는 것만 같습니다.
지금 잠시만이라도 규찬님의 목소리에 취해
이렇게 편안하게 하루를 마무리 하렵니다.
좋은 음악 많이 부탁드립니다.
신청곡보다 규찬님이 추천해 주시는 새로운 종은 음악들이
저로 하여금 이 방송을 계속 듣게 하는것 같습니다.
종종 들르겠습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아~~ 조트리오...
화경
2006.05.13
조회 36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