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저도 성인이 된 다음에..
부모님과 나누는 대화가 어렸을때와 많이 달라진것같아요..
옛날에는 보호자와 보호 받는 아이로서 이야기를 나눈다면.. 지금은....거기다가, 인생 선배와 후배로서 이야기도 서로 할 수 있고..
지금이 더 좋아요..저는..^^
박학기님 가족이야기 들으면서..공감..했어요.
(규찬님 아드님도 얼른 커야겠네요...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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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다음의 부모님과의 대화.
홍남기
2006.05.13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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