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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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결석합니다~ ^^
바하
2006.05.18
조회 30
요즘 대학교 축제 기간이라면서요?
입학 10주년 기념한다고 동기들 모여서 술잔 기울이던게 벌써 2년이 훌쩍 지나버리고~
띠동갑 후배님들이 캠퍼스를 누비고 있다는 비보입니다~ ^^
내일은 학교에 들러~ 띠동갑 후배님들의 젊음에 한번 동화되어 볼 생각입니다~
간만에 동기회도 하면서 옛 이야기도 나누겠죠~

아, 제가 사는 곳이 지하철 5호선 서쪽 끝 방화역인데요~
근처에 피자가게가 새로 문을 열었습니다~
피자 자랑하려고 하는게 아니구요~ ^^
그곳에서 흘러나오는 방송이 항상 fm pops 랑 꿈음에 고정되어 있다는 사실을 오늘 확신했습니다~

오늘 퇴근이 늦어 corrs 노래 들으면서 버스에 올랐었는데~ 그집 앞을 지날 때 이어폰이랑 스피커에서 음악이 화~악 번지면서 몸을 파고드는 상쾌함이 곤함을 덜어주더군요~

아마 '방화역 피자가게 주인님, 지금 듣고 계시죠?' 그러면~ 깜짝 놀라실걸요? 방화역이 들썩일 겁니다~ ^^

그리고 오늘 자랑거리 하나는~
테이프를 되감기 하며 즐겼던 옛 음악을 cd 로 구입해서 배송을 받았습니다~
오랜만에 들었는데도 좋아하는 노래라 그런지 기분이 좋습니다~ ^^
방송으로도 틀어주실랍니까~

1. surface - shower me with your love~

2. suzanne vega - luka

3. jodeci - lately

4. simply red - if you don't know me by now~

저 부자 됐죠? ^^

편안한 밤 되세요~ 모두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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