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행복하게 음악을 듣던 중 규찬님이 읽으신 사연을 듣고 이렇게 바로 글을 띄웁니다.
성함을 자세히 모르겠는데...
백수가 되셨다는 분의 사연이요..
저도 하던 일을 그만두고 이곳에서 얼마나 위로를 받았던지..
그 분의 마음..예전의 저와 같이 막연히 걱정되기도 하고 그러면서도 또한 앞날에 대한 왠지 모를 기대감이 교차하실텐데..
무엇이든 맘 먹은대로 단번에 되는 일은 없지만..
바라는 일은 간절히 원하면 꼭 이루어진다는거 잊지마세요~
힘내세요~잘 될거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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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나온 사연을 응원하는 글..
김지원
2006.05.12
조회 2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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