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안녕하셨죠? 규찬님?
말랐던 나무에 녹음이 짙어서야 들리네요.
버스안에서의 mp3와 갑작스런 이별로
그동안 제대로 듣지를 못했네요.
앞으로는 자주 듣을 수 있을 듯 합니다.
핸드폰을 라디오기능 있는 걸로 바꿨거든요^^;
오늘도 밤안개처럼 몽환적이며 포근한 방송 부탁드립니다.!!
신청곡
김광석-외사랑
레드페이스-비오는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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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설효형
2006.05.13
조회 1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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