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래간만이에요
5월2일 부터 7일까지 한국에서 갔다 왔어요
일년만에 찾았던 한국은 큰 품으로 저를 맞이해주었어요
오늘 사진를 정리하면서 광주에 있는 증심사에서 듣던
소리가 다시 살아났어요
덥고 관광객이 거의 없는 절에서
갑작스레 은은한 종소리
평소 듣지 않는 소리
조용함에 어울리는 소리
이게 두번째이라고 했어요
엣날에 경주에서 들은 소나무 숲 쓰치는 바람소리 처럼
잊을 수 없는 소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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