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들과 이야기할때뿐만 아니라.
어느 자리에서든 말을 버벅이고
간단명료하거나 조리있게 말을 못하겠어요.
하고자 하는 말을 어떻게 하면 상대방에게 또박또박
잘 전달할수 있을지... 정말 너무 제자신이
한심스럽고 화가나요.방법좀 없을까요?
말을 잘 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사람들앞에서 떨리는건 아닌데
당황하지않고 말하는 밥좀 알려주세요.
며칠후..제가 좋아하는 프로포즈를 할려고 하는데.
그때도 이렇게 자신없어질까봐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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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버벅 거려요 (신청곡은 신부에게)
소심쟁이.
2006.05.09
조회 5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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