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정원 - 엄마가 그랬듯이...듣고싶어요.
힘들어도 견딜만 해요
밤하늘 별빛이 날 밝혀 주니까
언제나 내 영혼의 길이 된 엄마가 그랬듯이
외로워도 견딜만 해요
밤하늘 달빛이 날 감싸 주니까
모든 걸 다 포근히 안아준 엄마가 그랬듯이
* 가끔 아플 땐 더욱 젖은 눈 넘어 그 모습 그려요
따스한 자리 따뜻한 말 한번
전하지 못했던 나인데
아픈덴 없으신가요
나 뒤늦게 엄마를 걱정 하네요
한평생 나를 위해
고생한 엄마가 그랬듯이
꿈에도 돌아가고 싶어요
그리운 그 시절 하늘 아래......
왠지 너무, 따뜻할 것 같거든요.
(따뜻하죠...?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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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맘 때 쯤이면 생각나는 곡 (수정)
★꿈꾸는 별★
2006.05.08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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