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규찬 오빠~
매일 늦는 저희신랑을 기다리며 글 올려봅니다.. 결혼후 1년만에 갖은 뱃속의 7개월된 우리 아가와 규찬오빠 목소리와 좋은 음악으로 로 위로를 받고있답니다.
항상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저와 7개월된 뱃속아이를 위해 신청곡 부탁드립니다~^^
Steve Barakatt - Rainbow Bridge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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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규찬 오빠~ 매일 늦는 저희신랑을 기
김현희
2006.05.08
조회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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