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찬님 집을 이사했더니
꿈과 음악사이에 주파수가 잘 안맞춰져서
컴퓨터로 들을려고 처음 들어와봤더니
이상하게 컴퓨터로도 안들립니다.흑ㅠ
지금 지지직거리는 소리도 꾸욱 참고
그냥 라디오로 열심히 듣고 있는데요,
그나마 규찬님의 달콤한 사랑에 대한 첫멘트로 위로받고 들어갑니다.헤헷
이렇게나 애타는 마음인데
신청곡 하나 올려요, 위로해주세요.
저에게는 하루를 위로받는 꿈과 음악사이입니다.
언제나 화이팅이예요.
신청곡은 비틀즈의 [girl]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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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찬님 라디오가, 라디오가 ㅠ
김현하
2006.05.09
조회 2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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