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름다운 한강을 혼자 보기 아까워서
이렇게 벤치에 앉아서 노트북을 꺼내 들었답니다.
8시경부터 계속 앉아있는데
다리 사이로 비춰 내려오는 불빛이 강물에 흐트러져
춤을 추듯 제게로 다가오는것 같습니다.
적당한 ..정말로 적당히 불어오는 서늘한 밤바람이
코노래를 흥얼거리게 만드는데
한가지 빠진게 있다면 음악이겠죠.
10시가 되면 규찬오빠 방송을 들어야겠죠.
영화 진주만의 주제곡
There you will be....
정말로 곁에 있고 싶은 사람을 지금 불러서
바로 나온다면 정말 좋겠죠?
규찬오빠.
한강에서 생방으로 방송하는것은 어때요?
특집으로 꿈음 가족과 함께 공개방송..
너무 재밌겠다...생방으로...(녹음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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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아름다운 한강을..
청초한 소녀
2006.05.11
조회 2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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