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음악 사이 종종 들었는데..
이렇게 사연은 처음 써보네요.
작년에 라디오 피디 시험을 준비했었거든요.
그 때 감성이 풍부했던 재준 오빠, 계현이는
규찬님의 꿈과 음악 사이를 무지무지 강추했었답니다. ^^
비가 오니
더욱더 예전 생각이 나면서
같이 공부했던 친구들이 생각나네요.
모두 행복하게 잘 살고 있기를 바라면서..
Chris Botti-The look
혹은
루시드폴의 보이나요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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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리라
2006.05.05
조회 2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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