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전역도 4개월 남은 시즘에서, "군인입니다"하고 제목을 써 붙여 놓고보니 되게 우습네요. 아무 고민없이 스스로 군인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말입니다.
맨날 조규찬님의 꿈과 음악 사이는 듣고 있어요. 제 남은 군생활에 어쩌면 유일한 낙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신청곡은 제 기억 저편에 있는 곡들인데...
Spiral Starecase "More today than yesterday"
Karen Carpenter "My body keeps changing my mind"
Debbie Gibson "We Could Be Together"
Olivia Newton John "Xanadu"
Michael Jackson "Smile"
이거 중에 아무거나 방송해주시면 감사해요....
제 남은 군생활에도 항상 힘이 되어 주세요.
꾸벅~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군인입니다.
권영성
2006.05.06
조회 28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