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니? 너, 괜찮은 거야?
쏟아붓는 하늘을 보며 맘 조리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도로가 부서지고 차가 뒤집히고...
지금 안쓰럽고 불안한 나는
보이는 것마다 만져지는 것마다
괜찮아를 묻습니다.
정말 괜찮냐고...
그저 아무 말없이 토닥토닥
감싸주고 싶었던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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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빗소리와 함께 듣는
헤이 씨의 '쥬템뮤' 멋지던데요^^
신청곡은 장국영 '투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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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
박숙희
2006.05.06
조회 1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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