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미안한 마음마저 드는게..
풀피리
2006.05.09
조회 27
한동안 꿈음,,게으르게 들었죠..듣다 안 듣다..

감정의 유효기간인가 나의 고질적인 변덕인가 생각하다가도

그저 귀찮아서 그냥 그렇게 흘렸다죠...

삼사일에 한번씩은 이 홈피에 오면서도 선곡 리스트만 확인하고

다시 듣기가 안되는 것만 탓하면서 변명하고...

근데,,짐작하실리도 없겠지만요, 사소한 리듬의변화부터 상당히

충격적인 현실까지 뭔가 사건이 있을때마다 머리속에 꿈음이..DJ

찬님이 떠올랐다는거..갖은 변덕에도 근 2년간 지속되는 현상..

물론 게시판에 올리지는 않죠..후후..왠지 여기에 이렇게 접속하

고 있으면 더 눈물이나서..

5월 2일이였던가, 슬쩍 듣는데 멘트하는 목소리가 아주 낯설게

느껴져서 긴장 만땅했읍니다. 아무래도 개편시즌인탓에..사실 제

게으름탓이였지만 그 순간의 제 안도는 아주 컸더랍니다.

규찬님의 노래와 방송,꿈과 음악사이를을 정말 아끼고 있다는걸,

오래도록 지금의 모습과 많이 다르시지 않기를 바란다는걸 전하

고 싶어서 이렇게 주저립니다..항상 건강하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