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규찬님
이촌동 시민입니다~푸히히...
얼마전 제 방 TV를 없애버리니 라디오를 듣고 책을 보게 되더군요.
우연히 이 채널을 발견하고 어찌나 좋아 했었는지...
또한 제가 정말 너무나 좋아하는 조규찬님이 진행해서 더욱
기뻤답니다.
그래서 내친김에 신청곡도...ㅋㅋㅋ
기다리는 사람이 있는데요. 그래서 그 사람을 위해 54일동안 기도를 하고 있는데요, 다시 만날 수 있을지 정말 모르겠어요.
처음 기도를 할땐 기도가 끝나는 날...다시 만날수 있을거란 확신을 가졌는데...이젠 정말 점점 자신이 없어지네요..
그를 위한 기도 이제 7일 남았습니다.
제 기도의 내용도 조금씩 바뀌어 가고 있구요.
처음엔 다시한번 그 사람을 만나게 해달라고 했는데요...
이젠 다시 만날수 없어도 그 사람을 잘 지켜달라고 기도 드린답니다.
아무튼...
규찬님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꼭 틀어 주셨으면 참 좋겠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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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유양
2006.05.09
조회 3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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