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규찬님 서울 등촌동에 사는 고3짜리 소녀랍니다.
어제부터 시험이 시작됐는데, 아주 몸과 마음 모두가 시험을
엄청나게 거부하네요 ㅋㅋㅋ
공부하기 싫은거야 뭐 당연한거라 치고, 몸은 또 왜이리 아픈지..
하루종일 앉아서 공부만 하니(진짜? ㅋㅋ) 팔이랑 어깨도 아프고...
다리가 혈액순환이 잘 안되서 그런가..퉁퉁 붓고...
남들이 보면 고시공부하는 학생인가 싶겠지만, 고3 1학기 내신도 그만큼 중요해서 열심히 공부해서 이러는 거라구요 ㅠㅠ
몸도 마음도 멍투성이인 이 소녀에게 노래 하나만 틀어주세요 ㅠ
임정희씨가 부른 '거리의 천사들'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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