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찬님..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열심히 살아가고 있고
넉넉하진 못하지만 부족함 없이 살고있는데
왠지 공허하네요.
현실은 인정해야 하고...꿈은 멀어지고..
물질을 위해서 살아가는 삶은 아닌데..
젊은이답게 모험도 하면서 그렇게 살아야 하겠죠?!
내일의 위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열심히 살아야 하겠죠.
근데 사람들은 현실만을 안주하며 살아야 하는게 정답이라고 하네요...@@
신청곡 하나 올려요..
늦은 시간까지 수고가 많으시네요.
kt tunstall - under the wea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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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찬님..
설레임
2006.05.04
조회 1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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