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한 휴일 낮이 주는 여유~
간단하게 아점 챙겨 먹고, 설겆이 하고, 청소 하고, 커피 한잔 하면서 라디오를 듣습니다...
그저께 tv에서 사랑 '너는 내 운명'이라는 주제로 다큐멘터리 방영해주었던 것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습니다~ 아니, 마음속을 떠나지 않다는게 맞겠네요~
박정운님의 '그대만을 위한 사랑'이 그렇게 귓가에 맴도네요~
오늘 꿈음을 듣는 밤엔 어떤 생각이 기다리고 있을까 궁금해집니다~
편안한 휴일 되세요~
2006년 어린이날 오전과 오후 사이, 旭이가 들렀습니다...
p.s) 노래 잘 하시는 박정운님은 뭐 하고 지내시나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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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만을 위한 사랑 듣고 싶습니다~
바하
2006.05.05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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