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그냥 속으로 스티븐 바라켓 곡이
맘속에서 맴돌았는데......
어떻하면 좋아요~~~~이곡이 딱 나오다니~!!
가슴이 철렁하는게......
그냥 딱히 표현할수 없지만
오랜만에 느껴보는 기분입니다.
닭살도 살짝 돋고 말이죠~^^
아깐 살짝 졸렸는데...
잠이 홀딱 깨버렸어요~~~
계속 열심히 들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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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오늘 곡 너무 좋습니다~~~
윤경하
2006.05.05
조회 2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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