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잖아요...그런 거...아세요?
언젠가부터 컴퓨터로 음악을 듣는 일이 많아지면서
음악만...귀기울여 듣게 되는 시간이 많이 줄었다는 거요.
그런 걸 깨닫게 될 때 사실은 서글퍼지고는 하는데요,
그래도 좋은 음악은 어느 순간 만으로
마음을 사로잡고...
무장해제를 시켜버려요...
steven curtis chapman의 i will be here 라는 곡이
오늘 밤 저에게는 그런 곡이었습니다.
멀지 않은 시간에 다시 한번 들려 주셨으면 합니다.
언뜻 검색해 보니 ccm가수인 듯 한데
비록 크리스찬은 아니지만 참 많이 위로가 되는 음악입니다.
고맙습니다~★
아 참! 온 김에 신청곡 남기고 싶어요.
howie day - coll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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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송을 듣다가......
★꿈꾸는 별★
2006.05.03
조회 3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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