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CBS가입과 동시에 '꿈과 음악사이'를 노크합니다.
허지만 이 프로그램은 계속 듣고있는 애청자입니다.
꿈과 음악사이에를 듣고 있노라면, 선곡이 좋아요.
매일 일마치고 파김치가 되어 들어와
이 프로그램을 듣고 있으면 머리속의 백팔번뇌와,
현실의 황사가 다 씻겨나가는 기분입니다.
오늘의 피로를 확 풀고싶네요.
신청곡이 나오는 것은 저의 희망사항일뿐,
아니타 싱어스의 'Welcome to my world' 를 듣고싶습니다.
과거 모 항공사 로고송이었는데,
아니면, 양파의 '천사의 시'를 신청해요.
좋은 밤 되세요. 그럼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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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정) 가입과 동시에 신청곡 노크합니다.
신현훈
2006.05.03
조회 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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