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목소리도
어디에, 언제, 어떤 배경으로 듣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느낌을 전해 주네요.
흔들리는 버스가 아닌, 방안에 쪼그려 앉아 인터넷을 하며 규찬님의 목소리를 듣자니 또 다른 달콤함에 빠져듭니다.!!
이렇게 좋은 밤이 계속되길 바라며
처음으로 신청곡 올려 보아요.
틀어 주실꺼죠? ^^
이승환 - 그들이 사랑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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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곳에서 다르게 느끼는 같은 목소리.
양혜진
2006.05.03
조회 1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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