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놀이공원에 다녀왔어요~
5월 4일........
그런데 사람들이 어찌나 많던지..놀이기구 하나도 못하고
걸어만 다녔지요. 그런데 그때~
눈에 낮익은 사람이 지나가는 거에요~
학생때 7막 7장이라는 책을 읽으며 스스로에게
채찍은 했었는데....그 저자...홍정욱님를............ㅋㅋ
홍정욱님이 지나가는데 사람들은 전혀 모르더라구요.
우연히 첫번째 지나칠때는 그냥 우와~하기만 했는데..
또 두번째 지나칠때는 용기를 내서 다가갔죠~
"저기...7막 7장 저자 아니세요~?" 그랬더니 맞다고~^^
어찌나 잘생기시고 매너 좋으시고 아주 그냥 멋찌신지~
그 순간 제 귀에 들린 곡...........으하하하하
♬꿈을 꾸는 걸까~???? ♬
놀이기구 하나도 못타고 우울했었는데...
그날 하루 뭔가 특별해진 그런 순간이었어요.
그래서 이곡 신청해봅니다~^^
hey-kiss kiss k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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