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월에 큰 골절상을 당해서 무려 여섯군데에 핀을 박았습니다. 그후로 지체장애5급을 받고 요즘 재활하며 잘 살고 있는데
내달 8일에 우선 허리에 박아놓은 핀을 빼는 수술을 합니다.
핀을 박을때는 총 세번의 수술을 보통 일곱여덟시간씩
하였는데 핀을 뽑는건 어려운게 아니기 때문에 보통 30분에서 한시간이면 끝난다고 하네요.
그렇지만 다시 링겔 맞고 전신마취 받을 생각하니까 벌써부터 식은땀이 줄줄 흐릅니다. 규찬형의 격려를 받으면 두려움이 조금은 없어질거란 생각이 듭니다.
규찬형의 격려와 함께 유재하'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 또는 조규찬'서울하늘'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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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8일에 수술을 받습니다.
수원 사는 청년
200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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