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여러갈래의 길에 서게 되는데 그 길에 서있는순간에는
진실로 자신을 돌아볼수는 없는것 같아요. 오직 지나온 길에만이 후회와 아쉬움이 있을뿐... 숨쉬는 이 순간에는 그 소중함을 알기엔 사람이란 존잰 너무 어리석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갈길이 먼데 지나온길을 되돌아보며 한숨과 미련을 두는 그런 어리석은 행동은 봄날같은 지금의 아름다움을 시간속에 버려두는 것과 같은거겠죠~~
오래 지속될것 같은 젊은날.
대학 mt때 한 선배가 cd player를 들고 와서는 들려주었던 그 노래가 생각이 나네요. 강촌가는 기차안에서 내내 들었었는데..
그때가 참 그립네요.
장미의 미소 ....신청합니다.
-----가을길을 그리는데 갑자기 우울한거 있죠^^
기분 up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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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길에 서서....
choi youngmi
2006.04.28
조회 1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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