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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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를 들으며,
최진헌
2006.04.28
조회 21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3 학년 학생입니다.
정말 열심히 공부 해야할 때이죠^^;

지금도 컴퓨터 강의를 듣다가 문득 생각나서 이렇게 들립니다.

아마.. 2틀 전이었을 거에요, 자율 학습 시간에 라디오를 틀었는데, 기독교 방송이 나오더라구요,, 그냥, 기독교 방송인가 생각하면서 쭈욱 듣는데;; "너는 내것이니라" 라는 찬양이 나오더라구요, 그때, 저도 모르게 눈물이 쏟아지더라구요,

매주 교회를 나가긴 하지만, 학교의 빡빡한 일정과,
친구들사이의 라이벌 의식, 시기, 질투에 정작, 제가 사는 이유를 잊고 사는 것만 같았어요,

"너는 내것이니라" 라는 찬양을 듣는순간.. 정말 지금의 제모습이 한심하더라구요, 눈물을 쏟아내고 한참동안을 생각했어요,
무엇때문에 사는것인가.. 정말, 주님만을 바라보기로 약속했었던 내가 어쩌다 이렇게 됬는지;;;
책을 덮고 한참을 곰곰히 생각해 봤어요,
나에게 주워진 달란트가 무엇인지;; 달란트 있잖아요,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특별한.. 달란트;;
그래서, 생각했죠, '주님께서는 저에게 지혜의 달란트를 주신거에요, 정말 이렇게 투지의 불타게 공부 해서, 주님이 보시기에 부끄럽지 않은, 그런, 일꾼이 되야지" 라구요;;;

그래서, 타시 꺼져가는 주님의 대한 열기를 불태워, 주님만을 바라보며, 열심히 공부 할것입니다!.

작년 여름 수련회 간것이 생각이 나네요,
정말 목이 터져라, 찬양 부르고 뛰고, 기도 하고,
그떄 불렀던 노래가 "부흥이여 다시 오라" 였는데;;;

;; 정말 오랜만에 듣고 주님을 향한 저의 마음을 다시 고정 시키고 싶어요;; 저의 부탁 들어 주세용~~~

(저의 사연이라고 해서, 처음으로 올려 본거지만;;
너무 엉터리라;;ㅠ.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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