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아니죠..거의 퇴근이 늦은 저는 꿈음을 들으며
퇴근한답니다.
아마도제가 어릴적(유년시절) 에는 그때는 전문 DJ들의
방송...박원웅..김광한..그리고 또 생각이 나질 않는데
그분들의 목소리와 노래를 들으며 어른을 꿈꿔 왔는데
지금 누군가 꿈음을 들으며 어른을 꿈꾸겠네여.
그때는 멀게만 늦겨졌던 마흔줄이 이제 낼 모래니..
정말 시간은 화살보다 더..요즘 나오는 초 스피드 광랜보다
더빠른가 봅니다..
퇴근길 술한잔이 아닌 노래 한곡으로 달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청곡 : 브렌다 러썰 의 [르 레스토랑]
들려 주시면......
커피한잔 하면서 들으면 정말 좋것지만...
경기 광주시 장지동 603-8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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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신청곡 하나 드려도될까여..
배봉순
2006.04.25
조회 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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