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고맙게도 주소를 찾아서 보내주셨나봐요.
요새는 성실한 개근생도 못되서..가끔씩 챙겨듣고 있습니다.
하지만..꿈음은 언제와도 편안한 집 같네요.
규찬님 목소리도 언제나 그렇듯, 편안하구요.
늘 주파수를 창을 보지 않고 맞추곤 하는데..
꿈음은 굳이 규찬님 목소리가 나올 때가 아니라도, 선곡만 듣고도 잘 맞춘답니다.
선물까지 받았는데, 신청곡도 있어요~
무서운 J군단(존 메이어, 잭 존슨, 제임스 블런트 등등)의 신예, Jason marz의 Greek in the pink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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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음반 받았어요 ^^
달의나무
2006.04.21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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