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교 근방의 현충원 담길을 걸으며 쾌쾌한 바람을 한껒 맞고 집에 들어왔어요. 얼굴을 씻고 규찬님 방송 듣고 있죠.
사랑이 인생자체라고 하신 말씀.
곰곰히 생각할수록 동감해요.
좋기도, 아프기도, 쓰리기도, 그러다 날아오를 듯 기쁘기도...
'아직도 사랑할 뿐인데'(임재범) 부탁드려요~
-->아...오늘은 request하는 요일이 아니었구나...요일 개념 어디로 사라졌나보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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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자 적어보아요
점.
2006.04.24
조회 1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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