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노래 들으면서 박자에 맞춰
자전거 패달 밟으며 달리다가 사고날뻔 했어요 -.-;
한참 들떴다가 심장이 덜컹.
그래도 금새 자전거 바람에 기분이 좋아졌지요 히히.
혹시 나중에 준호삼촌 가시고나서 시간이 된다면 노래 들려주실 수 있을까요?
peppertones의 april Funk.
요거 듣다가 사고날뻔 했어요 히히.
*
밤에 자전거를 달리면
앞은 잘 안보이지만 -.-; 다니는 사람도 많이 없어서
큰 소리로 노래 따라부르며 달릴 수 있어서 좋아요.
마음껏 소리지르고, 크게 웃어도 보고
표정도 마음껏 움직여 보고!
매일매일 이렇게 자전거로 하루의 스트레스를 풀고 있어요.
엉덩이는 좀 아프지만 히 ^^;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헛 사고날 뻔 -.-
김새미
2006.04.24
조회 33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