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음 애청자인 대학생입니다.
과외아르바이트 끝나는 시간이 10시라서
매일 집에오는 길에 듣는 답니다.
규찬형님의 차분하고도 명확한 멘트,
PD님의 센스있는 선곡 방송 너무 좋아요~^^
문자로는 꿈음에 몇 번 참여했었는데
이렇게 사연 남기는 건 처음인거 같아요.
음..사연인 즉슨,
제가 다음학기에 캐나다에 교환학생
으로 가게됐거든요. 그런데 마음이 편치
않아요. 좋은 일인데 왜 그러냐구요?
저에게 사귄지 얼마되지 않은 여자친구가
있거든요. 교환학생으로 가게 되면 여자
친구와 1년 동안 떨어져 있어야 하는데
여자친구를 못본다고 생각하니 아쉬운 마
음을 금할수 없네요.
그래서 가기 전에 소중한 추억을 많이
만들고 싶어요. 외국생활을 하면서 외로울
저나 기다리느라 힘들 여자친구를 위해서요.
얼마전에 우연히 여자친구가 '번 더 플로어'
보고싶다고 얘기하는데 꿈음에서의 '번 더
플로어'공연 초대가 번뜩 뇌리를 스치더라구요.
여자친구와 함께 공연을 보러가게 된다면
정말 좋은 추억이 될 거 같아요. 방송에 사연
소개되고 당첨 되서 보는 공연이라면 오래 기억
될 추억으로는 더할 나위가 없겠죠^^
꼭 부탁 드려요~
p.s 꿈음 2부 시작할 때 나오는 음악은 규찬님이
작곡하신건가요?
"I'll be waiting here for you~ every night every single
night for you~ 꿈과 음악사이에~ 꿈과음악 사이에~"
너무 좋아요~ ㅎㅎ
신청곡은 Follow Me- Pat Metheny입니다.
연락처: ***-****-****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사연 & [공연] '번 더 플로어' 신청~
박원익
2006.04.20
조회 17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