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음악 사이'가 시작하기전에 사연과 신청곡을 보냅니다.
오늘은 그냥 꿈과 음악 사이에서 쉬고싶어서요....
아침 일찍 고속도로를 달리는데 먹구름사이에 아주 조그만 구멍이 창호지처럼 뚤려서 그사이에 푸른하늘색 빛이 보이더니 햇빛이 살짝살짝보이더군요.갑자기 가슴이 찡했어요.
사는건 아마 저 하늘 같은건 아닐까하고요.
그리고 처음 이음악을 들었을때 눈물을 흘렸던것 처럼
오늘 제가 본 하늘이 이 음악처럼 저를 눈물을 흘리게했지만
나쁘지 않은 눈물이었어요.
왜냐면 다시 한번 제 꿈을 보았거든요..
거위의 꿈처럼..
카니발의 거위의꿈 부탁드려요 규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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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위의꿈
런시드니
2006.04.20
조회 1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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