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자기전에 잘 듣곤했는데 드디어 글을 쓰게되었네요.
저는 성격이 무뚝뚝한 편이라 고맙다는 말도 미안하다는 말도
쑥스러워 잘 하지 못하는 편이거든요.
주위사람들이 힘들어 할때도 옆에서 어쩔줄 몰라하며 위로도 제대로 해주지 못하는 바보죠..
요즘들어 이런 성격을 가진 제가 참..답답하기만 하네요.
고맙다는 말도, 사랑한다는 말도, 미안하다는 말도..
마음속에만 담아두고 제대로 해주지 못하니 말입니다;
요즘 제 친구가 너무 힘들어 합니다. 이럴때 옆에서 애교도 피고
힘이 될 말들을 해주고 싶지만..여간 힘든게 아니네요;
이 글을 통해서 라도 짧게 나마 한마디 해주고 싶어요.
친구야..힘내^^
아..let the drummer kick 이란 노래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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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김수정
2006.04.20
조회 1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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