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하루가 지나가네요.
정신이 없는 하루..였지만,
집에 돌아오면 꿈음이 기다리고 있어 위로가 되는거 같아요.
오늘 같은 밤엔
성시경의 '두사람'이 듣고싶습니다.
신청곡~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면
마음까지 따뜻해 질거같아요. 노래로 꿈음에서 위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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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하루가 지나고- 성시경[두사람]신청합니다.
김상희
2006.04.24
조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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