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을 옮겨도 직종은 똑같아서 어쩔 수 없이
야근과 철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금도 언제 끝날지 모를 원고를 붙들고
끙끙대는 중입니다.
그래서 잠을 쫓아내고 힘낼 수 있는 음악을
급신청합니다.
티스퀘어의 Sailling The Ocean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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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신청곡
김희선
2006.04.18
조회 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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