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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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를 마감하고 퇴근해 집에와 글 올립니다
원정구
2006.04.15
조회 11
안녕하세요 저는 화장품매장을 운영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오늘은 오랬만에 꿈음을 들었습니다. 매일 아이와 함께 출근하고
함께 집으로 오는길에 차 안에서 실갱이가 벌여집니다.
우리 아이는 동화 테이프를 듣겠다고하고 난 꿈음을 듣겠다고 하면서면서 말입니다. 오늘은 다행이도 차안에서부터 집에와 컴퓨터를 통해 듣고있습니다.
내일은 고교 동창생들을 만나는 날 입니다. 오랜만에 보는 친구들이라 가슴이 설레네요. 각자의 주부라는 타이틀이있어서인지
못나오는 친구들도 있다네요. 아무튼 라디오를 통해서 친구들에게 이야기하고 싶어요! 얘들아 지금처럼 늘 행복하구 내일을위해 우리 열심히 살자. 화이팅!!! 친구들과 함께 듣고 싶어요
케롤킹에 you ve got a friend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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