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날씨도 안 좋은데,
직장 예비군 훈련 때문에 새벽 1시쯤에나 들어온다고 하네요.
저도 할 일이 많아서 그 때까지 음악들으며 제 일하며 기다리려구요.
일하랴, 나라 지키는 연습하랴 힘든 남편에게 보내는 음악입니다.
The very thought of you - Tony Benne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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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기다리는 중이예요.
푸름
2006.04.19
조회 1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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