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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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사이란 참 알수 없어요
늦은밤
2006.04.14
조회 26

얼마전까지 자긴 사랑할 자격이 없다고 ..
그래서 절 보면 힘들어한다고 하던 남자친구가..
다시 또 몇마디 말에 거짓말처럼 풀어지네요 ..

노래방 다녀왔는데
좋아하는 노래들을 많이 불러줬어요 ..
짧지만 행복해요 ..

계속 이렇게 좋게 지냈으면 좋겠는데..
오히려 살짝 불안한...

찬님은 연애 오래 하셨으니까 제 맘 알죠?

김형중 '얼마나 널'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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